부고 문자 | 보내는 방법·양식·답장 친구·예절과 문구
부고 문자에는 고인·상주·빈소·발인·장지·연락처를 담고, 빈소와 발인 일정이 확정된 뒤에 보냅니다.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보내기보다 확정된 내용부터 넣어요.
문자를 받은 쪽은 짧은 위로 한마디로 답하고, 가까운 사이라면 조문과 부의금으로 마음을 이어 가요.
양식과 답장 예시는 바로 아래 표와 본문에 있습니다.
| 단계 | 이렇게 해요 |
|---|---|
| 보내는 때 | 빈소와 발인 일정이 확정된 뒤 |
| 담을 내용 | 고인, 상주, 빈소, 발인, 장지, 연락처 |
| 받은 뒤 | 짧은 위로 한마디로 답장 |
| 조문 | 방명록·부의, 분향 또는 헌화, 묵념 또는 절, 위로 인사 |
| 복장 | 검정·짙은 남색 등 단정한 어두운 옷 |
| 부의봉투 | 앞면에 '부의',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과 소속 |
확인일 2026-10-27 · 근거: 병원 추모원 모바일 부고 안내, 장례 업계 부고 문자 안내, 조문 예절 공개 자료 · 정정 요청
부고 문자 보내는 방법, 빈소와 발인이 정해진 뒤에 보내요
업계 안내를 보면 부고 문자는 빈소와 발인 일정이 확정된 뒤에 보냅니다.
병원 추모원처럼 모바일 부고 문자를 무료로 지원하는 곳도 있어요.
- 빈소가 차려지는 장례식장과 호실 확인하기
- 발인 날짜와 시간, 장지 확정하기
- 연락받을 상주의 전화번호 정하기
- 문자 한 통에 모두 담아 보내기
부산성모병원 추모원은 모바일 부고 문자로 유가족이 부고를 전달하도록 무료로 지원합니다.
부고를 종이로 만들어 돌리는 방식은 부고장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부고 문자 양식, 고인·상주·빈소·발인·장지·연락처예요
공식 부고 안내 화면에는 고인명, 상주명, 장지, 발인일시, 전화 항목이 표시됩니다.
업계 안내 기준으로는 여기에 빈소가 더해져 여섯 가지를 담아요.
- 고인 → 성함을 적어요
- 상주 → 상주의 이름을 적어요
- 빈소 → 장례식장 이름과 호실을 적어요
- 발인 → 날짜와 시간을 함께 적어요
- 장지 → 모시는 곳을 적어요
- 연락처 → 상주가 받을 수 있는 번호를 적어요
상황에 맞춰 일정이 확정된 항목부터 넣으면 됩니다.
부고 문자 예시, 항목을 채워 한 통으로 보내요
아래 틀에서 ○ 자리만 바꾸면 한 통이 완성됩니다.
고인과 상주 이름, 빈소, 발인, 장지, 연락처 순서로 적었어요.
[부고] 고(故) ○○○ 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립니다.
상주 ○○○ / 빈소 ○○장례식장 ○호 / 발인 ○월 ○일 ○시 / 장지 ○○ / 연락처 ○○○-○○○○-○○○○
항목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확정된 뒤에 한 번에 보내요.
빈소 없이 치르는 장례는 아래 링크의 무빈소 장례 편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부고 문자 답장, 짧은 위로 한마디면 돼요
조문 순서에서도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는 단계가 마지막에 있습니다.
문자 답장도 같은 마음으로 짧게 보내면 충분해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직접 찾아뵙겠다는 말을 덧붙여도 되고, 상황이 어려우면 위로만 전해도 돼요.
답장은 위로 한마디와 명복을 비는 말이면 갖춰집니다.
쓸 만한 문구가 더 필요하면 위로말 문구는 위의 버튼에서 골라 보세요.
부고 문자 답장 친구, 가까운 사이는 부의금까지 이어가요
친구에게서 부고 문자를 받았다면 위로 한마디에 조문 의사를 함께 적어요.
"소식 들었어. 마음이 많이 아프겠다. 곧 빈소로 갈게." 정도면 충분합니다.
업계 안내는 가까운 친구와 선후배에게 10만원 안팎을 제시합니다.
직장 동료와 일반 지인은 5만원, 먼 지인과 거래처는 3만~5만원 범위예요.
친척은 10만~30만원 범위예요.
2023년 7월 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가 생각한 적정 부의금 평균은 73,900원이었어요.
이 값은 관계별 금액이 아니라 해당 표본의 평균이니, 관계별 금액은 업계 안내 범위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부고 문자 어디까지 알릴지 헷갈릴 때, 먼저 볼 것
보낼 범위가 고민이면 일정이 확정됐는지부터 보세요.
빈소와 발인이 정해졌다면 문자에 담을 내용은 이미 갖춰진 거예요.
- 발인 시간이 아직 안 정해졌을 때 → 확정된 뒤 한 번에 보내요
- 빈소가 없는 장례일 때 → 아래 무빈소 장례 편에서 절차를 확인해요
- 병원 추모원이 문자 서비스를 지원할 때 → 그 안내에 맞춰 보내요
- 답장할 말이 막막할 때 → 위로 한마디와 명복을 비는 말로 마쳐요
부고 문자 받고 조문 갈 때, 복장과 부의봉투예요
조문은 방명록 작성과 부의, 분향 또는 헌화, 묵념 또는 절, 유족에게 위로를 전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종교와 장례식장 예절에 따라 순서는 조금씩 달라져요.
복장은 검정이나 짙은 남색 같은 단정한 어두운 옷이 기본이에요.
과도한 장신구와 향수, 화려한 색은 피하고, 상주 측 안내가 있으면 그대로 따르면 됩니다. 자세한 차림은 장례식장 복장과 장례식 복장에서 볼 수 있어요.
부의봉투 앞면에는 보통 '부의'를 쓰고,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과 소속을 적어요.
한글 '부의' 대신 한자 '賻儀'를 써도 되며, 장례식장이나 유족의 안내가 있으면 그 방식이 우선입니다. 봉투 문구보다 유족 안내와 조용한 조문이 먼저예요.
봉투 쓰는 법은 부의금 봉투 쓰는법과 조의금 봉투 쓰는법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직접 가지 못하고 근조화환을 보낸다면 업체 판매가 기준 3단이 59,000원~99,000원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부고 문자는 언제 보내나요?
- 빈소와 발인 일정이 확정된 뒤에 보냅니다. 일정이 정해지기 전이라면 확정되는 대로 한 번에 보내는 것이 좋아요.
- 부고 문자에는 무엇을 담나요?
- 고인, 상주, 빈소, 발인, 장지, 연락처를 담습니다. 공식 부고 안내 화면에는 고인명, 상주명, 장지, 발인일시, 전화가 표시돼요.
- 부고 문자 답장은 어떻게 하나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처럼 짧게 위로를 전하면 됩니다. 조문하러 갈 계획이면 한 줄 덧붙여도 좋아요.
- 친구에게 부고 문자를 받으면 얼마를 내나요?
- 업계 안내는 가까운 친구와 선후배에게 10만원 안팎을 제시합니다. 직장 동료와 일반 지인은 5만원, 친척은 10만~30만원 범위예요.
- 조문 갈 때 어떤 옷을 입나요?
- 검정이나 짙은 남색 같은 단정한 어두운 옷이 기본이에요. 과도한 장신구, 향수, 화려한 색은 피하고 상주 측 안내가 있으면 따릅니다.
부고 문자 바로 준비하기
보내는 쪽은 빈소와 발인부터 확정하고, 받는 쪽은 위로 한마디부터 정하면 돼요.
조문 준비는 아래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